오늘 소개할 매물은 강화군 불은면에 자리한 2026년 9월 신축 근린생활시설입니다. 강화대교와 초지대교의 중간 지점에 있어 양쪽 방면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며, 조용한 환경에서 휴식과 취미생활을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.
토지는 대지 약 100평과 도로지분 약 12평을 포함하여 총 370㎡(약 112평)이며, 건물면적은 66㎡(약 20평)입니다.
반듯한 형태의 토지 위에 건축되었고, 잔디마당과 아담한 텃밭을 갖추고 있어 여유로운 야외생활이 가능합니다.
내부는 방 1개, 거실, 욕실 1개와 다락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, 햇살을 즐길 수 있는 넓은 선룸이 돋보입니다. 거실 기준 남동향으로 채광이 양호하고, 난방은 기름보일러, 급수는 상수도를 사용합니다. 소유자가 직접 세심하게 신경 써서 지은 건물로 주말 휴식공간, 가족 쉼터, 개인 작업실이나 취미공간 등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