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화군 송해면의 조용하고 편안한 마을 안에 자리한 전원주택입니다.
현 소유주가 토지를 매입한 후 직접 거주할 목적으로 주택을 건축하였으며, 약 16년 동안 정원과 텃밭, 유실수를 꾸준히 가꾸며 생활해 온 곳입니다.
넓은 잔디마당과 정원수, 다양한 유실수와 텃밭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어 전원생활의 여유를 충분히 누릴 수 있습니다.
실거주용 전원주택은 물론 주말주택이나 귀촌을 계획하시는 분께도 잘 어울리는 매물입니다.
매물정보
매물종류: 단독주택(전원주택)
거래형태: 매매
소재지: 인천광역시 강화군 송해면 상도리
용도지역: 계획관리지역
지목: 대·전·도로
토지면적: 대 100 + 전 263 + 도 61 = 총 1,398㎡(약424)
건물면적: 94.81㎡(약29)
사용승인일: 2010년 5월 27일
건축물구조: 목조
건물규모: 주택 1동, 창고 1동
내부구조: 주택 약24 – 방2, 거실, 화장실2 / 창고 약5 – 농기구 및 각종 자재 보관
방향: 남향
난방: 기름보일러
수도: 상수도
주차: 부지 내 주차 가능(3대이상 가능함)
입주가능일: 협의
매매가격: 4억5,000만원
마을버스가 운행하는 도로에 접해 있어 차량 진·출입이 편리하며, 강화대교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합니다.
주변은 전원주택과 농경지가 어우러진 비교적 조용한 마을 분위기입니다.
주택 앞에는 넓은 잔디마당과 소나무 등 정원수가 정성스럽게 관리되어 있습니다.
텃밭에는 사과나무, 포도, 복숭아, 감나무, 능금 등 여러 종류의 유실수가 자라고 있으며, 고구마·들깨·방울토마토 등 다양한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공간도 충분합니다.
단층 목조주택과 넓은 데크, 잔디정원, 텃밭이 하나의 공간처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는 것이 이 매물의 장점입니다.
오랜 시간 소유주의 정성과 손길이 이어져 온 곳으로, 정원과 텃밭을 직접 가꾸며 여유로운 전원생활을 원하는 분께 특히 추천드릴 만한 주택입니다. |